파주 프로방스, 헤이리

2011.04.17 13:34
오랜만의 봄 나들이라 기대를 품고 다녀온 프로방스 마을과 헤이리 마을.


우선 프로방스.
고운 인상을 가진 내가 두곳을 다녀온 후 미간에 주름이 잡힐 정도로 짜증만 남기고 왔다. 사진찍기에는 좋은 곳이나 그 외의 점은 찾을 수가 없었다. 프로방스 마을은 잘 정돈된 종합 시장같은 느낌이었다. 그냥 아기자기한 쇼핑타운정도. 옷, 액세사리, 가구, 꽃등을 판매하고 있었지만 가격은 매우 높았다. 품질은 개인의 차가 있으니 생략하겠다. 연인들의 필수코스라 하여, 기대를 듬뿍 품고 간 곳이라 실망도 매우 클 법도 하다. 하지만, 아니것은 아닌거다.

TOTAL POINT







이번엔 헤이리 마을.

아~ 이곳도 대실망이다. 문화테마운집단지인것 같은데. 첫 느낌으론 유령마을이다. 간간히 임대해주는 자전거가 도로를 다니고 있었지만, 왠지 헐령하고, 무슨 문제가 있는 곳 처럼 느꼇다. 참고로 필자는 10분만에 나와버려서 쉽게 판단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프로방스처럼 기대를 너무했나보다. 여기도 사진을 찍기 위해서도 있지만. 산책하기 좋다. 간간히 커피숍도 보인다. 하지만, 역쉬! 아닌것은 아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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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공기청정기 APM-1010DH

2011.04.17 13:11

본 필자는 순환기 및 이비인후 쪽이 약하여 매일 아침엔 콧물이 기본이며, 기침, 가래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때마침 좋은 기회(?)가 생기어 가습기가 추가된 웅진케어스의 공기 청정기를 임대하여, 약 1달 정도 사용한 후 '전격리뷰'를 해본다.

디자인을 보자면, 공기청정기가 청정능력이 중요하지 디자인을 무엇하러 따지냐만은, 몇년동안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제품이기에 은근히 신경쓰인다.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디자인은 크게 현시대와 뒤떨어지지 않는 디자인이다. 사이즈는 410mm x 243mm x 586mm이며, 무게는 물통에 물을 가득 충전시 11Kg ~ 12Kg 정도이다.(정확치는 않다. 물론 손무게수치임.)

기능은 자동, 정음 , 황사 기능이 있다. 특히 조도 센서가 탑재되어 자동모드로 운전시 주변 밝기를 탐지하여, 어두울 시 정음 모드로 자동 전환 된다. 또한 먼지량을 측정하여 자동으로 풍량을 조절한다. 그 외엔 특별히 없다. 물론 청정기이다. 최첨단 전자과학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기능이 이것이 전부다.

또한 이 모델을 구입, 임대하기전 충분히 알아야 할 점은 가습형태가 초음파식 또는 가열식이 아닌 기화식 가습방식이다. 한마디로 바람으로 물을 증발하여, 바람으로 수분을 공급해 주는 방식이다. 그래서 다른 가습기와는 달리 수증기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집에 전자기기가 많은 집에서는 유리한 점이 많다. 하지만 위 사진과 같이 종이 필터를 이용하여 가습을 하기 때문에 2~3일에 한번 꼭!! 종이 필터를 청소를 해줘야 한다.(코디언니가 청소해주지 않는다. 코디언니는 1달에 한번 필터체크 및 교환을 해준다고 하였다.) 만약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종이 필터에 하얀 가루(?)가 생기게 된다. 한마디로 게으른 사람이나, 2~3일 필터 청소를 할 사람이 없다면 완전 비추천 인 시스템이다.

 

 또한 위 사진과 같이 공기의 바람 방향이 파랜색 화살표 방향이 아닌 빨간색 화살표처럼 왼쪽 바람 방향이다. 그래서 가전기기는 습기에 매우 약하니 청정기의 바람 방향에 따라 청정기 위치 선택도 신중해야 할 것 같다.

위의 사항만 체크한다면, 청정기의 성능은 만족스럽다. 아침에 기상시 기침, 가래, 콧물도 매우 줄었다.

집의 먼지도 줄어들었고, 약간의 냄새 정화 능력도 있는 듯 싶다. 어야튼 본 필자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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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dy & Mom

2011.04.10 19:11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어제 별로 기대도 안하고 '헬로우 고스트'라는 영화를 봤다. 처음엔 그저그런 스토리. 하지만 다른 영화와 틀리게 뜻하지 않게 감동을 주었다. 그래서 오늘 나의 심장과 함께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 뵈었다.

이렇게 이쁜 생화를 올리고, 주변도 살펴보고. 항상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항상 춥다. 마음이 아파서인가?

오늘은 생화와 조화까지 장식을 했다. 조화가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었다. 와우~ 이쁘다.

지금은 다른 사람이 대신하고 있지만, 10년전만해도 나의 머팀목이셨던 분들이었다. 항상 그립다. 멍잡고 있을텐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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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의 꽃

2011.03.06 17:43

금요일에 술먹고 들어와 보니 나의 심장이 꽃을 몇종류 사왔는데, 이름 모를 꽃이다. 곷이 아닌 화초인가? 어야튼 신혼 분위기 안난다고 투덜거리더니 이 화분 3개로 입이 귀에 걸렸다.



그 중 하나인 붉은(?)꽃은 신기하게도 향이 안난다. 그냥 풀냄새 정도라고 할까? 이름도 모르겠고, 물은 언제 얼마만큼 줘야 한는건지도 모르겠고 답답만하다. 이거 큰일이다. 만약 3개의 화분이 모두 죽어버리면, 화살을 나에게로 돌아온다.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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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IS 2 MP DEMO

2011.03.05 18:52

유출 사고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CRYSIS 2 의 데모가 릴리즈 됐다. 이전 극강사양과 극강그래픽으로 본인에게 크라이엔진은 언리엘엔진보다 마음에 쏙 와닿았다. 솔직히 무척 당황스러웠다. 이정도까지 그래픽이 발전하리라고는 그때당시 3년 후에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솔직히 콘솔의 손맛(?)에 빠져 있던 것도 부정할 수 없지만, 크라이엔진의 테크데모를 본 후 PC로 되돌아 올 수 있는 기회를 준것도 크라이엔진이다.

자 이제 실행이다!!


본인은 스팀 유저라 스팀으로 약 2시간의 사투(?)끝에 데모를 다운을 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데모를 실행하였다. 하지만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화면이 검게 변한다음 녹색의 마우스커서가 깜짝 등장한 후 윈도우로 튕겨버렸다.! 그리고 익숙한 에러메세지 창! 도대체 "ERROR CODE 183"은 무슨 에러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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