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t & Give Up

2013.03.17 15:42

오늘은 정말 힘들다. 다리도 아프고 몸도 않좋고 주변사람들이 힘들게 하고 모든 것이 예전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어. 18년 전으로. 그때로 돌아가면 하루하루 지금보다 즐겁게 열심히 살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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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바탕화면 바로가기 화살표 없애기 팁

2013.03.15 21:58

 

 슈퍼 울트라 초 간단하게 바탕화면 바로가기 화살표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인터넷 멜웨어, 에드웨어, 바이러스 20여종의 합본의 유틸리티가 필요없이 간단하게 레지 수정으로 없앨 수 있다. 공. 개.

 

1. 윈도우 실행 창에서  REGEDIT

2. HKEY_CLASSES_ROOT 찾아 들어간다.

3. lnkfile 폴더를 찾는다!

4 .lnkfile 폴더를 찾은 후  IsShortcut를 걱정없이 삭제하고

5. 파워 리부팅!

부팅 후 바탕화면을 보면 아주 깨끗해진 바로가기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고맙지?

 

臨戰無退

2013.03.15 21:46

 

주변에 사람이 많으나, 필히 이롭거나 해롭거나 하는 사람은 없는듯 하다. 요즘엔 무릎도 아프고,정신은 혼미한 상태이고, 무언가에 집중은 하고 싶으나, 생각이 제대로 되는것도 없고... 인생에 보릿고개라 할까? 여튼 힘내라. 아무렇게나 무의미 하게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목숨을 다하기 전까지 원했던 내일이다.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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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comes a new challenger

2012.10.02 18:52

 

나의 두번째 심장이 나를 향해 다가온다. 벌써부터 느껴지는 사자의 포스! 울음소리가 사자의 으르렁 소리다. 그대들은 모른다. 무섭다! 사자의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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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I N A L L Y

2012.09.15 11:41
""
드디어 나의 두번째 심장이 태어났다

그것도 2012년 9월 15일 9시 15분 3.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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