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2012.09.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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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제발 초로와 명숙씨만 괜찮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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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2012.04.16 17:05

 

세상살이 뭐 있겠는가?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뭐 이리 힘들다고 자기 생각들만 하는지...나도 그대들처럼 내 생각좀 하자는데 뭐 이리 오만상을 찌푸리는지.. 세상엔 다 그대들 뿐이고, 나는 항상 그대들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머슴이요? 두고 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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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힘든 그대들에게..

2012.02.08 21:53

사랑이 힘든 그대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망을 받거나 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픔을 주거나 아픔을 받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의심을 주거나 의심을 받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이 진심인지 의문이 생길때..

그대들이여 부활의 "사랑"을 들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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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활, 사랑

배려와 이해

2011.11.26 10:12

배려와 이해가 같이 공존되면 좋을듯 한데. 요즘 너무 힘들다. 물론 나의 심장은 아니고. 가까운 사람 일수록 고마움에 둔해지지말고 미안함에 소홀해지면 안되는데 나만 그런가봐? 여하튼 나도 심장도 배려와 이해는 우리만을 위해 가져할때인듯 싶어.

나의 심장이 나에게 이런얘기를 했었다.
" 오빠! 양들은 자기만 더운거 싫으니깐 다른 양들도 덥게 할려고 한 여름에도 뭉쳐있는거래~"

너무 귀엽지 않은가?? 순수한 나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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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배려, , 이해

통행방법

2011.08.05 20:26


예전에는 사람들이 아니다 싶으면, 설득을 하고 설명했는데, 요즘엔 그냥 포기해 버린다. 요즘엔 무엇이 나에게 좋은 것이고, 또한 무엇이 나쁜것인지 알 수가 없다. 하염없이 그냥 푸념만 늘뿐. 설득의 미학이란 여유있는자만의 게으름이랄까? 나도 조금은 여유가 필요한 듯. 마음이나 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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