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by FATMAN

2011.03.03 19:51

내가 1999년 작곡한 곡. 트랜스 댄스 뮤직으로 멜로디가 반복적이지만 중독된다. 우울할때 들으면 우울한 노래이고, 기분이 좋을 때 들으면, 신나는 음악이 되는 자작곡이다. 저작권은 Fatman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는 법의 접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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決定

2011.02.27 08:20

나의 길을 찾고, 찾은 길이 정확하면, 앞만 보고 달릴것이다. 그 길이 최신맵업데이트 된 네비게이션 처럼 정확하길 바라며, 가끔씩 편하게 가기 위한 지름길이 아니길 바란다. 나의 옆엔 절대반지와 같이 할 것이며, 내가 지나간 길은 더이상 사막처럼 황량하고 쓸떼없는 길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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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블루레이

2011.02.25 19:00
드디어!! 나의 2010년 최고 한국영화이자, 가장으로써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무예를 익혀야겠다고 마음먹게 만든 "아저씨"의 블루레이가 도착했다. 뜨거운 마음으로 박스개봉후 간단하게 몇 컷을 찍어 보았다.

우선 앞면사진이다. 초회판이라 아웃케이스가 있었다. 하지만 내가 제일로 싫어하는 종류인 손톱자국나표 아웃케이스다. 그것만 아니면 정말 좋은 케이스인데 아쉽다. 또한 케이스를 벗기기도 너무 어렵다. 무슨 요령이 있나?


이번엔 뒷면 사진이다. 영화에 관한 자세한 세부설명(?)이 포함되어 있고 사운드는 놀랍게도 DTS HD이다. PCM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뭐 괜찮은 영화이니 신경쓰이지 않는다.


이번엔 제대로 된 오픈케이스 사진이다. 예약당시 랜덤으로 친필 싸인이 포함된 엽서가 있을것이라고 했는데, 친필이긴 하나, 친필이 인쇄가 된 엽서이다. 이거 실망이다. 어야튼 2010년 한국 최고의 영화인 만큼 나름데로 만족하는 퀄리티로 발매된 "아저씨"가 있어 기쁘다. 원빈 아찌~ 기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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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행운목

2011.02.19 21:44

내가 어렸을때 부터 있던 행운목이다. 돌아가신 어머님의 손때와 땀이 묻어있는 나무이다. 내가 살아오면서 꽃을 피웠는데 내가 직접 본 횟수는 3회정도로 기억된다. 한해해 2번 핀적도 있었다. 곷의 향은 무척 진했다. 베란다에서 곷을 피웠는데 향이 부엌까지 들어왔을 정도였다.


그런데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다.나무가 많이 자라 나무의 높이가 무려 2미터 이상 자랐고,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나무가 천정에 닿아 나무가 힘들게 자라고 있고 때문이다. 분갈이를 하더라도 높이가 걸려 하지 못하고, 가만히 두자니 나무가 너무 힘들어 보인다.



그래서 인지 요즘 물을 주어도 파릇파릇 잘자던 나무가 힘이 없어지기 시작한다. 나무 기둥의 색깔도 점점 검어지고 잇다. 이 나무도 노환이 생긴것일까? 걱정되고 혹시 잘못될까 심히 마음에 너무 걸린다. 



아무튼 이번주에 마트가서 꼭 나무영양제를 구입하여 듬뿍 넣어주어야겠다. 제발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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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리뷰! 해태과자 오사쯔

2011.02.17 19:39

본인이 즐겨먹은 과자이다. 근 30년동안 홈런볼 이후 중독된 과자는 처음이다. 과자를 많이 먹지는 않지만 과자를 살 기회가 있다면 꼭 이과자 "오사쯔"를 구입한다.

풍부한(?) 식이섬유 함유또한 다음날 배변이 많은 도움(?)을 준다. 그렇다고 변비일때 이 과자를 먹으면 곤란하다. 



또한 이 과자는 1개 먹을때보다 2개이상 동시에 먹을때 맛에 관한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발휘한다. 고구마맛이 목구멍에서 코끝까지 믿지못할 맛과 향이 올라온다. 그렇다고 1개만 먹는다고 고구마 맛과 향이 안올라오는 것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또한 가루가 다른 과자에 비해 날리지 않아 이불위에서 먹기도 편하다. 물론 부셔먹으면 어떤 과자라도 가루가 날리기 마련이다. 


간단한 영양정보를 알려드리자면,

1회 제공량 약 1/5봉지(30g) 당 함량 총 약 5회 제공량 (151g) 기준
열량은 155칼로리 지방 8g, 포화지방 3.3g이다.

뚜아. 엄청 높다. 다이어트엔 쥐약이다. 그러니 맛있다고 많이 먹지 말자.

정리하자면, 고구마를 좋아하시거나, 스낵류를 좋아하신다면 적극추천이다. 하지만 다 먹은후 충분한 운동과 손씻기가 필요하다는 엄청난 단점이 있다. 

TOTAL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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