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

2011.05.10 07:47

7일 나의 심장과 같이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다. 다른 날과 틀리게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비통함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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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dy & Mom

2011.04.10 19:11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어제 별로 기대도 안하고 '헬로우 고스트'라는 영화를 봤다. 처음엔 그저그런 스토리. 하지만 다른 영화와 틀리게 뜻하지 않게 감동을 주었다. 그래서 오늘 나의 심장과 함께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 뵈었다.

이렇게 이쁜 생화를 올리고, 주변도 살펴보고. 항상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항상 춥다. 마음이 아파서인가?

오늘은 생화와 조화까지 장식을 했다. 조화가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었다. 와우~ 이쁘다.

지금은 다른 사람이 대신하고 있지만, 10년전만해도 나의 머팀목이셨던 분들이었다. 항상 그립다. 멍잡고 있을텐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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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ther

2011.02.15 21:02

나의 아버지...아니 아빠...

책상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한 사진..

아마도 예전 20대 초반의 카튜사때의 사진이 아닌가 싶다..

무뚝뚝한 분이셨지만, 늦둥이, 막내, 사고뭉치를 항상 말없이 걱정해주시고, 토닥여주신 분

기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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