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해킹...& 도용

2013.09.02 17:21

 

 

 

나름데로 엄청난 개인 보호 관리를 하고 있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엄청난 일이 생겼다. 블로그가 흔히 말하는 털린것. 아오!!

 

여튼 다음 고객센터의 빠른 대응으로 일단락 되었지만, 잠시 동안의 접속불가와 딜레마에 빠졌었다.

 

어떻게 비밀번호가 유출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감히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다.

 

다음, 즉 티스토리 자체에서 유출 된 것같은 느낌은 뭘까? 이상하게 요즘 다음메일 로그인 기록을 보면 일본 쪽에서 로그인 시도(다행이 로그인 성공하지는 못했다.) 한 흔적도 있고, 여튼 더 조사할 계획이다.

 

여러분도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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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용, 해킹

거울 유리

2013.04.18 22:04

 

거울엔 유리가 있다. 그 유리는 거울을 모르지. 유리에 무언가가 붙어 있어, 거울이 된다는 것을. '난 아니야, 너는 그래!', 정말 무서운 말이다. 나는 다 똑같아 보이는데, 서로 '나는 안그래', 라고 인정해 달라고 소리만 지른다. 요즘엔 힘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정직,겸손,노력만 해서는 바보 소리만 듣고 생각없이 산다는 얘기도 들을때도 많아. 나도 이제 정직,겸손,노력에 '요령', '이기',를 더해야겠어. 새상은 바보를 정말 바보로 안다. 내 인생 헛살고 있다는 생각 요즘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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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젠장

Reset & Give Up

2013.03.17 15:42

오늘은 정말 힘들다. 다리도 아프고 몸도 않좋고 주변사람들이 힘들게 하고 모든 것이 예전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어. 18년 전으로. 그때로 돌아가면 하루하루 지금보다 즐겁게 열심히 살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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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턴백

臨戰無退

2013.03.15 21:46

 

주변에 사람이 많으나, 필히 이롭거나 해롭거나 하는 사람은 없는듯 하다. 요즘엔 무릎도 아프고,정신은 혼미한 상태이고, 무언가에 집중은 하고 싶으나, 생각이 제대로 되는것도 없고... 인생에 보릿고개라 할까? 여튼 힘내라. 아무렇게나 무의미 하게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목숨을 다하기 전까지 원했던 내일이다.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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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2012.04.16 17:05

 

세상살이 뭐 있겠는가?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뭐 이리 힘들다고 자기 생각들만 하는지...나도 그대들처럼 내 생각좀 하자는데 뭐 이리 오만상을 찌푸리는지.. 세상엔 다 그대들 뿐이고, 나는 항상 그대들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머슴이요? 두고 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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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힘든 그대들에게..

2012.02.08 21:53

사랑이 힘든 그대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망을 받거나 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픔을 주거나 아픔을 받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의심을 주거나 의심을 받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이 진심인지 의문이 생길때..

그대들이여 부활의 "사랑"을 들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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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활, 사랑

배려와 이해

2011.11.26 10:12

배려와 이해가 같이 공존되면 좋을듯 한데. 요즘 너무 힘들다. 물론 나의 심장은 아니고. 가까운 사람 일수록 고마움에 둔해지지말고 미안함에 소홀해지면 안되는데 나만 그런가봐? 여하튼 나도 심장도 배려와 이해는 우리만을 위해 가져할때인듯 싶어.

나의 심장이 나에게 이런얘기를 했었다.
" 오빠! 양들은 자기만 더운거 싫으니깐 다른 양들도 덥게 할려고 한 여름에도 뭉쳐있는거래~"

너무 귀엽지 않은가?? 순수한 나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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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배려, , 이해

통행방법

2011.08.05 20:26


예전에는 사람들이 아니다 싶으면, 설득을 하고 설명했는데, 요즘엔 그냥 포기해 버린다. 요즘엔 무엇이 나에게 좋은 것이고, 또한 무엇이 나쁜것인지 알 수가 없다. 하염없이 그냥 푸념만 늘뿐. 설득의 미학이란 여유있는자만의 게으름이랄까? 나도 조금은 여유가 필요한 듯. 마음이나 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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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2011.07.06 20:00

요즘엔 나의 심장이 든든하고 항상 나의 편이라 너무 좋아. 가끔식 디셉티콘의 메가트론이 되는 것이 너무 힘들지만 견딜만 해. 나의 편!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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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장의 요리

2011.04.18 19:39

지난 주말 나의 심장이 맛나는 요리를 해주었다. 이상한 곳의 방문이 미안해서일까? 어야튼 혼자 보기 아까워 그대들의 침샘을 자극하여, 나의 꿈인 '전 국민의 비만화'를 위해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 자!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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